화방넷드로잉 챌린지 7기 - 3주차 최애곡 (2)
문득 어렸을때 좋아했던 노래는 뭐가 있었지? 하고 생각하다보니
문득 등대가 떠올랐다. 지금은 없지만 등대지기가 있었던 시절
그를 노래한 "등대지기" ~~~
"얼어 붙은 달 그림자
물결 위에 차고
한 겨울의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
친구랑 수시로 불렀던 기억이 나서~~~
몇 년 전 보았던 동해 묵호 어달항 등대를 그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