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넷드로잉 챌린지 9기 3주 차 - 그림일기(2)
엄마가 돌아가신지 한 달도 되지않은 시간.. 이번 달은 부친 묘소 개장하여, 화장하고
두 분을 자연장으로 합장하고, 등등
처리해야 될 일들도 많고, 추모하느라. 사실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지만,
그래도 마무리를 하고, 딸램이 집 가는 길에 들른 두물머리에서의 일상을 그려봤어요.
능소화나무가 너무나도 예뻤는데. 그림으로 그리려니 잘 안되네요.
그래도 챌린지는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