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넷드로잉로그6기,3주차:시계-흘러 내리는 시계
오랜만에 아크릴로 드로잉로그 그려봅니다.
확실히 캔버스가 아니라 일반 종이눈 우글유굴해 지네요. 시계라는 주제를 그림으로 그리려고 생각하니 떠오르는게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에서 본 녹아내리는 식계 이미지여요. 교과서에서 본적있는 명화라 친숙한 것일 수도 있긴한데 어떻게보면 시간이 녹아버린다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은 그런 나이가 되어 버린 걸까요?
오랜만에 아크릴로 드로잉로그 그려봅니다.
확실히 캔버스가 아니라 일반 종이눈 우글유굴해 지네요. 시계라는 주제를 그림으로 그리려고 생각하니 떠오르는게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에서 본 녹아내리는 식계 이미지여요. 교과서에서 본적있는 명화라 친숙한 것일 수도 있긴한데 어떻게보면 시간이 녹아버린다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은 그런 나이가 되어 버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