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까렌다쉬 네오칼라2)
시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저는
눈이 쌓이면 비료포대나 쌀포대를 깔고 앉아
언덕에서 썰매를 타곤했답니다.
그땐 눈이 참 많이 내려서 먹기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그렇게 동생이랑 하루종일 눈 가지고 놀던
시절이 떠올랐네요.
벌써 마지막 미션을 끝내서 굉장히 뿌듯해요!
화방넷 드로잉로그 다시 시작하기 참 잘했다^^*
작가님들 포근한 나날 되세요!
*사용한 재료:까렌다쉬 네오칼라2,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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