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톤 색연필 꿀조합 -까렌다쉬편-
색연필 인물화를 그릴 때는
밝은 베이스부터 은은한 혈색, 깊이 있는 음영까지
여러 색을 쌓아줘야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데요?👀
그럴 때 활용하기 좋은 색연필이 바로 까렌다쉬 유성 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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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으로, 색을 쌓아 올리기도 좋고
선명한 발색 덕분에 여러 색을 겹쳐도
풍부한 색감과 입체적인 명암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까렌다쉬 유성색연필로 그릴 수 있는
피부톤 꿀조합 3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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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면서 화사한 피부💛]
까렌다쉬 242 + 581 +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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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한 노랑 242번으로 피부 전체 베이스를 깔아주세요!
처음부터 색을 진하게 올리기보다는
종이의 결이 살짝 보일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포인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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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색감을 망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선을 정리할 수 있는
연핑크 581번으로 부드럽게 면을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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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줄 차례!
과하지 않게 생기 있는 자몽색 571번으로
얼굴의 외곽이나 코끝, 턱끝을 살살살 칠해주다 보면
밋밋했던 피부에 생기가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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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여리여리한 피부톤이 완성된답니다!
투명한 쿨톤느낌이라 블랙 머리카락+속눈썹+눈동자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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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 넘치는 웜톤 피부🤎]
까렌다쉬 036 + 571 +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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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매력적인 건강미가 느껴지도록 칠해볼게요!
황토색 036번으로 웜톤 베이스를 깔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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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사용했던 571번을 다시 꺼내서~
너무 노랗게 보이지 않도록 혈색을 더해주고
(까렌다쉬 유성색연필 571번 완전 혈색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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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색 866번으로 대비를 생각하면서
얼굴의 굴곡을 따라 음영을 확실하게 잡아줍니다
(섀딩해준다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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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음영 표현을 해줬던 초콜릿색을 그대로 이어서
눈화장+눈동자+머리카락을 그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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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크 화이트로 하이라이트도 더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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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 뿜뿜 활기 넘치는 웜톤 조합의 피부톤이 완성되었습니다!
얼굴의 입체감이 잘 느껴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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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하면서 청초한 피부🤍]
까렌다쉬 581 + 571 +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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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냉미녀st 청초한 느낌으로 표현해 볼게요!
먼저 581번으로 보일랑 말랑 연하게 베이스를 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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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애쉬 803번으로 채도를 확! 낮춰준 다음
(피부톤인데 갑자기 그레이가 나와서 당황하셨죠?
과해지지 않도록 손에 힘을 빼고 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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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창백해 보이지 않게 혈색은 역시 571번으로 올려주면
피부 표현은 뚝딱 완성된답니다!
보시다시피, 눈가는 무슨색 입술은 무슨색
이렇게 따로따로 생각할 필요 없이 통일해 주는 것이
전체적으로 더 자연스러운 톤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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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한 색의 원하는 톤의 컬러로
마무리 디테일을 그려주면~ (점점 예뻐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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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하면서 청초한 분위기 완성!
오늘 보여드린 세 가지 과정, 베이스 > 혈색 > 음영
요 과정만 잘 기억해도 인물 그림의 분위기가
한층 달라지는 것을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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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렌다쉬 유성색연필로 할 수 있는 예쁜 인물화 조합!
인물 드로잉에서 매번 피부색 때문에 고민했다면,,
오늘 추천드린 조합을 참고해서 한 번 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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