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톤 색연필 꿀조합 -스테들러편-
인물화 그릴 때 피부색, 어떤 걸 써야 할지 고민되셨죠?🤔
살색 하나만 칠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죠!
베이스에 혈색과 음영까지 차곡차곡 더해줘야
훨씬 생생하고 입체적인 피부를 표현할 수 있어요!
이럴 때 활용하기 좋은 게 바로, 스테들러 색연필!
부드럽게 이어지는 발색과 자연스러운 색감이 매력적이라
피부톤처럼 섬세한 표현이 필요할 때 특히 유용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테들러 색연필로 완성하는
자연스럽고 예쁜 피부톤 꿀조합 3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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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화사한 피부톤🤍
스테들러 104 + 200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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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한 노랑 104번으로 은은하게 베이스를 깔아주고
피부 전체에 힘을 빼고 가볍게 색을 올려
자연스럽고 맑은 바탕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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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고 예쁘게 혈색을 표현할 수 있는 자몽색 200번으로
볼과 코 주변처럼 혈색이 도는 부분을 칠한 다음,
249번을 더해 얼굴에서 진한 부분 색감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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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방법을 머릿속에 새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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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 차근차근 쌓아올리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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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고 화사한 분위기의 피부톤을 그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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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건강한 피부톤🧡
스테들러 170 + 204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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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황토색인 170번으로 예쁜 웜톤 베이스 만들기!
넓은 면적부터 천천히 색을 쌓아주면
따뜻한 느낌의 피부 바탕이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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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색 204번으로 혈색이 진한 부분을 잡고
(색을 겹칠수록 자연스러운 혈색이 살아나요!)
버밀리온 24번으로 얼굴의 굴곡이나
그림자가 생기는 부분에 깊이감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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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하고 활기 넘치는 웜톤 피부톤 조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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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가득 러블리한 피부톤💗
스테들러 402 + 720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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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와 살구색을 섞은 연어색 402번으로 베이스를 칠해주며
핑크빛이 감도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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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확실한 자몽색 720번으로 생기를 확! 끌어올려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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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와 얼굴 외곽처럼 그림자가 지는 부분에는
분위기와 어울리게 붉은 갈색인 260번으로
자연스럽게 명암을 잡아주세요!
(너무 한 번에 진하게 칠하기보다는
여러 번 겹쳐주면 훨씬 부드러운 음영 표현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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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있고 러블리한 피부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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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피부톤 스테들러 색연필 조합,
인물 드로잉에 어떤 색을 조합해야 할지 고민이었다면
오늘 소개해 드린 조합을 참고해서 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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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재료
- 스테들러 104 마스 루모그라프 수채색연필 세트
- 코픽 오파크 화이트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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