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렌다쉬의 종합선물세트같은 ‘크리에이티브 박스’
까렌다쉬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크리에이티브 박스!
제품 이름부터 멋있고.. 창작 욕구를 업 시켜주지 않나요?
이 박스에는 까렌다쉬 체험팩처럼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들어있는데요, 제품의 가장 메인으로는
-수프라컬러 수성 색연필 18색
-네오컬러2 30색
-스튜디오 과슈 8색
-피브라로 브러쉬 10색
-믹스 미디어 패드 a4 가 들어있고,
이 제품들을 사용하는데 편리성을 도와줄 간단한 도구들 몇개도
포함되어있어요.
최대한 골고루 사용해보려 노력했고
이번에 수프라 수성 색연필, 네오컬러2 수성 크레용, 스튜디오 과슈를
사용해 보았어요
-스튜디오 과슈 8색
이 제품은 제가 15색세트로 이미 사용 중이었는데요,
까렌다쉬답게 굉장히 물에 잘풀리고
은폐력이 좋아요. 은폐력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발색이 맑은 느낌이에요.
-수프라컬러 수성 색연필 18색
수성 색연필이라는 타이틀 답게 물에 풀었을때 굉장히 선명한
발색력으로 사용시 감탄했던 제품입니다.
제품의 원료가 정말 좋구나..생각들었던 제품이고,
물에 풀면 색연필로 발색한 것보다 오히려 더 선명해지더라구요.
색연필용도로 사용할때도 사각사각 정말 사용감이 좋았어요.
색이 참 투명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을 사용한 영상은 저의 인스타그램 릴스탭에서 보실 수 있어요
-네오컬러2 30색
이번에 사용해보고 최대색 84색 세트를 사고싶다..라는 마음이 들게했던 제품입니다..ㅋㅋㅋ페인터즈 활동을 하면서 타브랜드 오일파스텔을 사용해본적 있는데,
오일파스텔이랑 다른 사용감이더라구요.가장 큰 차이 점으로는
오파보다 덜 꾸덕하고, 색이 섞이는 거나, 어두운색 위로 밝은색을 올리는게 어렵다 였는데, 저는 오히려 이 점들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물에 풀지않고 크레용처럼 사용하고 싶을때 정말 간단하고, 간편한 드로잉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오일파스텔보다 손에 덜 묻기도 하고,
함께온 믹스 미디어 패드 말고, 제가 찾은 종이에 사용할때 사용감이 배가 되어
종이에 발색되는 느낌 자체가 정말 좋아서 느낌이 계속 손 끝에 멤돌았어요!
여행스케치를 즐겨하는 제 친구는 도구의 간편성을 위해 여행갈때
네오컬러를 챙겨간다고 하더라구요!^^
+ 이번에 써보고 너무 좋아서 저는 맡색으로 30색을 추가로 샀어요 😂💕
큰 소개는 여기까지 해드리고, 저의 인스타그램 릴스탭에서 이 제품들을 사용한 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