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물감과 아크릴물감의 장점만 가진 재료를 써봤어요!
쉴드 아크릴과슈로 그려본 빈티지 찻잔 시리즈입니다!
아크릴과슈를 아시나요?
과슈는 불투명 수채화라고도 하는데 아크릴과슈는 그보다 더 불투명도가 높은 물감이예요
제가 평소에 가장 자주 쓰는 재료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그만한 특장점이 큰 재료랍니다!
아크릴 과슈는 수채물감과 아크릴물감의 장점을 다 가졌어요.
* 물에 개어 사용할 수 있고, 수채화처럼 투명한 표현이 가능해요
* 완성하면 아크릴물감처럼 굳고 물에 풀리지 않아서 보관이 편해요
* 매트한 질감으로 말라서 그림이 따듯하게 느껴져요
* 불투명도가 높아서 덧칠과 수정이 쉬워요
이렇게나 매력이 큰 재료라 그림쟁이라면 꼭 써보는걸 추천해요!
수채화,아크릴물감보다 다루기가 훨씬 편하답니다🤍
아래 링크에서 영상으로 그림과정을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reel/DYt7Jn1T23h/?igsh=ZmhqOWl0bndrYW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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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팁>
* 아크릴물감처럼 굳기 때문에 일회용 종이팔레트를 쓰는게 편해요
* 빨리 굳는게 불편하다면 건조지연제 ‘리타더’를 뿌려서 사용해요
<사용 재료>
🎨물감 : 쉴드 에픽 아크릴 과슈
🫙보조제 : 쉴드 아크릴 건조지연제 ’리타더‘
🧑🏻🎨파레트 : 쉴드 에라 종이파레트
📜종이 : 세르지오 코튼 스케치북
본 콘텐츠는 화방넷 페인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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