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으로 가는길 | 오후후 호놀룰루 브러쉬마카
안녕하세요 chosdrawing 입니다😊
이번에는 오후후 호놀룰루 브러쉬 마카 120색 세트와 마카패드를 사용해 시골집으로 가는 풍경을 그려봤어요
120색의 다양한 색감 덕분에 풍경 속 자연의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그리기 좋았는데요,
옅은색부터 색을 겹쳐 올리면서 풍경의 깊이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이번에 사용하면서 정말 놀랐던건, 번지지 않아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후후 마카패드였어요.
150g으로 생각보다 얇은 편이라 처음에는 번짐이 어느 정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뒷면에 색이 거의 비치지 않고 번짐도 없어 새 종이처럼 깨끗하게 남아 있더라고요.
이렇게 얇은 용지인데도 양면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카로 전체적인 색과 분위기를 잡은 뒤, 완전히 마른 다음 색연필로 전기줄이나 울타리처럼 얇은 선을 다듬어주었어요.
마카가 마른 후에도 색연필 발색이 잘 올라가서 마지막 디테일을 더하기 좋았습니다.
🎨 사용한 재료
☑ 오후후 호놀룰루 브러쉬마카 120색 세트
☑ 번지지 않아 양면으로 사용하는 오후후 마카패드 150g · 60매 · 1면 제본 · 229 × 305mm
☑ 오후후 파인라이너 펜 8본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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