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드로잉 감성 한 스푼, 크레타칼라 나무홀더
안녕하세요! '렌토랜드' 입니다.
이번에 홍천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시골이라서 어떤 재료를 가져갈까 고민했었죠.
감성을 돋보이게 해줄 나무홀더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제품 명은 '크레타칼라 이그노믹 드로잉 나무 홀더 5.6mm' 입니다.
이 나무 홀더는 크레타칼라 브랜드에서 출시되었습니다. 크레타 칼라의 다른 심들도 바꿔 끼울 수 있어요.
나무 홀더를 구매하시면 안에는 연필 심이 들어가 있어요. 그 연필심을 빼고 목탄으로 교체 했어요.
저는 두개를 구매했어요. 두가지 색을 한번에 쓰기도 할텐데, 하나만 있으니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두개를 구매해서, 하나는 목탄, 하나는 흰 콘테로 사용했습니다.
어디에 막 놓아도, 감성 가득하고, 작품 사진을 찍을 때에도 사진찍기 유용한 템이 되어버렸어요.
두꺼워서 그립감이 괜찮을까? 싶었는데요. 전혀 사용하는데 불편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손에 안묻고 너무 좋은거에요.
무거울 것 같나요? 손에 무리가 갈 만큼 무게는 전혀 아니구요.
오히려 이 묵직함이 드로잉을 할 때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평소에 연필을 사용할 때도 이 홀더에 넣어 사용 중입니다. 크레타칼라 감성에 취해버렸...죠?
카페에서도 가져가서 사용했었는데, 감성 넘쳐버려요...!!
홀더를 구매하시면, 안에 2B 흑연샤프심이 들어가 있어요.
진하기도 잘 되고, 단단해서 누구나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드로잉 좀 한다 싶으면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템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