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일파스텔은 처음은 아니라... <펜텔오일파스텔>
네- 안녕하세요 어제입니다!
안그래도 제가 오일파스텔을 주로 쓰다보니, 이번엔 자주 쓰는 재료를 소개해 드리면 좋겠다 생각했는데요!
저는 <펜텔에서 제작한 오일파스텔>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 써버린 이전 재료들을 보충하기 위해, 새로 주문했답니다!
네- 바로 이 재료입니다! 48가지 색을 주로 사용하고 있고 가격도 착해요.
문교랑 비교해서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단점이 있다면,,, 낱개를 팔지 않는다는 것이죠.
사각으로 된 전문가용은 낱개로도 판매되는 것 같습니다. 필요하시면 그거 사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이 오일파스텔로 어떤 그림을 그릴 것이냐-
(이미 커버 사진으로 올렸잖아요ㅎㅎ;)
바로 이 그림입니다 :-) 완성한 모습이에요
그럼 디테일 짧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요새는 핑크색으로 머리 베이스 톤을 까는 걸 즐겨하고 있습니다
살색은 pale pink였나... 그 색으로 먼저 깔고 천천히 올려주면 더 쉽답니다
어느정도는 외곽선이 예쁜 색으로 깔리면 더 선명한 그림이 됩니다
펜텔 오일파스텔의 큰 장점은 단단하기 때문에 긁어내듯 쌓아 올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
곰돌아 왜 화가 났니?
툭툭 그려내다 보니 완성을 했습니다
역시 비비드 하고 거친 선이 마음에 들어요
요새는 이렇게 그리는게 재미가 붙었습니다
아래는 완성 디테일 컷입니다
자 그러면 정리 들어갑니다잉-
펜텔 오일파스텔은-
다른 브랜드의 오일 파스텔보다 살짝 더 단단한 질감 덕분에 제가 선호하는 색을 쌓아 올려 톤을 만드는 기법에 정말 잘 맞음.
부드럽게 문질러 색을 섞는 방식보다는, 색층을 쌓아 깊이 있는 색감을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
단단한 질감 덕분에 색을 여러 번 덧칠해도 색이 쉽게 섞이거나 탁해지지 않음.
다만 블랜딩이 용이하지 않음.
네,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네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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