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쉬워지는 순간_노드 아티스트 아크릴 브러쉬 마카
봄이 오니 여기저기 꽃이 피고 그리고 싶은 풍경이 한가득이지요?
이럴 때 쉽게 휘리릭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수채물감은 어렵고 아크릴물감은 낯설고
연필이나 펜으로 그리는 건 좋지만 컬러풀한 풍경을
마음껏 담아내고 싶다! 면
아주 쉬운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드 아티스트 아크릴 브러쉬 마카펜은
처음 쓰는 사람도 부담 없이, 생각나는 순간을
바로 그릴 수 있는 도구에요
손잡이가 있어 들고 다니기 용이해요.
잠금장치가 되어 있어 흐트러짐 없이 정리 가능해요.
선명한 발색, 불투명한 재형-
붓을 처음 들면 항상 생기는 고민들 '농도는 맞췄는지, 물이 너무 많은지, 번지지는 않을지..'
이 모든 고민이 가볍게 생략된다고나 할까요?
일반 마카와는 다르게 브러쉬 타입이라 압력에 따라
선의 굵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요.
얇은 선으로 디테일한 표현,
힘을 주고 눌러 굵은 선으로 면 채우기가 가능해요.
그리고 아크릴이라는 이름답게
덮어 그리기가 가능해요.
즉 이 말은 실수해도 다시 올릴 수 있다!
수정이 가능하다!
이 부분은 초보자에게 그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치트키가 아닐까 싶어요.
건조가 빨라 그리는 도중에 손에 묻는 일이 없어요.
가끔 마카를 쓰다 보면 손에 찍히는 경우가 있잖아요?ㅋ
그리고 이번에 노드 아크릴 브러쉬 마카펜과 함께
사용해 본 산돌 양장 마카 패드는
마카 사용에 최적화된 종이로
200gsm의 두께감 있는 종이로 종이 뒷면에
마카펜이 묻어나지 않았어요.
뒷면의 오염 방지를 위해 반투명 시트지가 동봉 되어
있지만 제가 사용해 보니 뒷면 번짐이 없어서 꼭 뒷면에 받쳐놓고 사용하실 것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절취선이 있어 그림 완성 후 뜯어
패드 뒷면의 포켓에 보관하실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그림을 시작하고 싶은데 재료가 부담스러운 분
✔ 아크릴을 써보고 싶지만 준비 과정이 번거로운 분
✔ 빠르게 결과를 보고 싶은 분
✔ 스케치와 채색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분
아크릴 브러쉬와 딱인 강렬한 동백꽃과
한강 조깅 중에 만난 풍경까지
노드 아티스트 아크릴 브러쉬 마카펜을 사용해 보고
저도 신이 나서 앉은 자리에서 세 점을 내리 그렸답니다.
쉽고 편한 재료로 즐거운 그림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