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쟁이들의 로망 까렌다쉬 네오칼라2 수성크레용🖍️❤
오랜 제 장바구니템이었던 까렌다쉬 네오칼라2 수성크레용!을 페인터즈 활동 덕분에 사용해볼 수 있었어요!!
일단 빨간 틴케이스에 가지런히 놓여진 크레용들의 첫 인상이 왠지모를 쾌감을 주더라구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는 까렌다쉬와 어울리는 빨간 사과를 그려보았어요!
역시나 뽀득뽀득한 느낌으로 선명한 발색을 가졌는데 종이에 착 붙는 느낌이에요!
저에게 크레용은 뭔가 동심을 불어일으키는 재료라 조금은 러프하고 부담보다는 재미를 느끼며 그림을 그려봤어요!
그렇게 크레용만으로는 여기까지! 그려봤는데 어때요?
이제 붓을 사용해 크레용을 그렸던 결을 따라 녹여줘볼게요!
색감 너무너무 예쁘죠! 크레용이 녹으면 조금 텁텁하지 않을까? 어떻게 녹을까?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역시나.. 명성답게 너무 맑고 깨끗하게 녹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다시 크레용을 사용해 결과 사과 특유의 점무늬를 추가해주었어요
건식재료와 습식 재료의 매력을 모두 갖고있는.. 까렌다시 수성크레용...❤️
짠! 너무 예쁘져??????
까렌다쉬처럼 선명하고 탐스러운 사과 그림 완성~~~~
여러분들도.. 꼭 소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