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렌다쉬 775그라프우드 연필 - 화방넷 커뮤니티

까렌다쉬 775그라프우드 연필

박명환 2023. 9. 20.

오랫만에 그려보는 뷔 입니다.

연예인 인물화는 사실적으로 그려야 한다는 압박이 생겨 즐기지는 않지만 방탄소년단의 이미지는 연출이 다양하여 손이갑니다. 그 중 뷔와 정국은 표현요소가 많아 즐겁게 그려보았습니다. 최근 사이즈를 줄여 인물을 연습하고 있어요. 이번 사용은 까렌다쉬 그라프우드를 사용했어요. 까렌다쉬는 연필이 색연필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부드로워 표현이 많은 이미지에 주로 사용해 왔어요.

까렌다쉬 그라프우드로 어느정도 어둠을 표현할 수 있을까 싶어 사용해 보았는데 입체표현 이상의빛표현도 충분히 가능하다는것을 알수있었어요. 그라프우드는 디자인이 이쁜것은 물론 일반연필 규격보다 두께감이 있어 늘 새로운 기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빛의 연출이에요~ 어둡지만 그림자로 인해 인체의 구조가 드러나는 것에 매력적인것 같아요.

세부 표현과 진행을 간단한 영상으로 만들었는데 업로드가 힘드네요. 인스타에 구경오세요~

드로잉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_mh5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