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렌다쉬 네오칼라2 수채크레용로 산뜻한 드로잉
처음 써보는 크레용.
오일파스텔(크레파스)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느낌 다르네요!
크레파스가 꾸덕하고 진득한 느낌이라면
크레용은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그려지고
손에 전혀 묻어나지 않아 더 간편해요오 🙌🏻
종이도 안 가리고 (갱지처럼 얇은 곳에도 슥슥)
색연필처럼 간편하면서 크레파스의 러프한 느낌 둘 다 있어서,
가벼운 드로잉으로 자주 쓸 것 같아요.
무거운 작업 후에 마음 내려놓을 때 재미있게 슥슥!
처음 써봤는데 오일파스텔보다 반함💛
까렌다쉬 네오칼라 수성 크레용은
물에 닿으면 수채물감 쓴 듯 녹는 게 특징인데,
처음 써보고 라인 자체 느낌이 좋아서 일단 그대로 써봤어요.
물에 녹은 표현도 곧 해보고 올릴게요!! 🌝
까렌다쉬 네오칼라2 수성 크레용 40색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CTOgRd_JDrp/
판매처
https://kangkd78910.cafe24.com/skin-skin45/product/detail.html?product_no=69318&cate_no=103&display_grou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