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렌다쉬 루미넌스 6901 2회차 - 캐릭터그리기
지난번에 발색과 간단한 낙서로 체험해봤던 까렌다쉬 루미넌스 6901을
다시한번 써보고 싶어서 각잡고 캐릭터를 그려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전색을 지르러 떠납니다.
아 진짜 좋음
아주 선명한 색상 꾸덕한듯 매트한듯 그런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프리즈마보다는 딱딱한 느낌이지만 선명한 발색은 비슷한 느낌
꾹꾹 눌러서 저처럼 캐릭터 그리기에 너무너무 좋은 색연필입니다.
잘 부러지지도 않고 심도 굵고 좋아요~!
그리고 함께 사용한 종이또한 찰떡같이 잘 어울림!
캔손 물랑두화 300g 중목 엽서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