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렌다쉬 색연필로 즐기는 색연필의 세계
까렌다쉬 루미넌스 6901 색연필 76색을 소개해드려요
색연필 자루 하나하나 고급미가 넘치는 색연필이에요
까렌다쉬브랜드에서 오일파스텔도 사용 중인데 발색이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더 기대가 되었어요.
오자마자 비닐부터 뜯어서 실물 영접!! 색이 이렇게 차곡차곡 넣어져 있는 모습만 봐도 배불러…
색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피부색을 표현할 때 섞어 사용할 수 있는 색도 만들어보고, 블루, 그린 , 레드 계열도 발색해보았어요.
필수 파스텔 계통도 들어가 있어서 색을 정말 다양하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의식의 흐름대로 색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색연필은 색을 차곡차곡 쌓아서 다양한 색감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만, 저는 색을 많이 섞지 않고, 있는 색으로 바로 진하게 칠해서 빈 종이를 채워갔어요.
사각사각 느낌이 얼매나 좋던지,, 발색이 정말 좋았습니다.
루미넌스 6901 색연필은 최고의 내광성을 자랑하는 고품질의 안료를 사용하여 색상표현에 집중시켰다고 해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ASTM D-6901 인증을 받은 제품이래요. 빛에 색이 바래지 않는 등급을 정했는데, 그 실험에 이 루미넌스 색연필이 인증을 받은거죠~!
이 곱디고운 까렌다쉬 색연필의 뒷태와 함께 작품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저는 이 뒤 꽁무니가 예쁘더라구요~? 또 이 뒤 꽁무니 색도 그 색의 안료를 그대로 사용했다고 😄💓
어쩐지~~~ 뒤꽁무니 색도 예쁘더라니…🫢
그리고 색연필에 사용된 이 나무! 국제 산림 위원회에서 인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정성인 재료가 있다니..?
색연필의 매력을 이번 그림을 통해서 느꼈답니다.
종이의 질감에 따라 색연필의 느낌도 다르더라구요. 요철이 조금은 있는 종이에 그리니까 더 보송한 느낌을 내줄 수 있었어요.
어떤 종이에 사용하는지, 어떤 채색방법으로 칠하는지에 따라 정말 다양한 느낌의 그림이 가능한 색연필화의 매력에 한발 다가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