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렌다쉬 스튜디오 과슈 고체물감
요즘 날씨가 아주 덥죠?
여름이면 볼 수 있는 백일홍을 더운 날씨와 함께 미리 그려보았어요.
누가봐도 8월의 날씨이니만큼๑>ᴗ<๑
백일홍이란 꽃이 100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으로 꽃말(흰꽃)은 ‘순결’이라고 해요.
뜨거운 여름이 떠오르는 백일홍과 함께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바로바로 🅻🅾🆅🅴
까렌다쉬 스튜디오 과슈 고체물감 15색
: 14색 고체물감 + 흰색 튜브물감 + 8호 붓
알차게 구성된 까렌다쉬 수채과슈 알아볼게요.
틴 케이스를 감싸고 있는 슬리브를 자르면 컬러 차트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바로 컬러 차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수채과슈의 가장 큰 장점은 굳은 후에도 물로 풀어내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넉넉한 사이즈의 고체물감인데다 진하게 발색되기 때문에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주 소량을 붓에 묻혀도진하게 발색되어 살짝 놀랐어요! "이렇게 발색이 잘된다고??"
저는 원래 수채과슈를 수채물감처럼 투명하게 쓰는걸 선호하는데 이번에는 과슈의 느낌을 살려 불투명하게 그려보았어요.
불투명한 표현인데도 사랑스러운 핑크색감이 잘 나온다니!! (색감 인정👍)
처음에는 색이 좀 부족할까 싶었는데 14색에 흰색이 튜브로
들어있어 색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불투명하게 사용하실 때에는 붓에 물감이 걸쭉한 느낌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수채화 그릴 때 물 조절을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수채과슈를 사용하시면 건조 속도도 빠르고 물 조절도 조금은 수월하게 하실 수 있어요.
구성품 중 8호 붓은 생각보다 붓 끝이 뾰족해 세밀한 표현을 하는데에도 무리가 없었어요.
! 까렌다쉬 루미넌스 색연필의 경우도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 "내광성"이었는데요!
까렌다쉬 스튜디오 과슈 또한 우수한 내광성이 특징입니다.
벨벳 느낌의 텍스처가 특징인 스튜디오 과슈는 가소제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적인 식물을 기반으로 한 바인더를 사용했다고 해요.
휴우˘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감이라 더 좋은데요?
우리 아이가 사용하도록 양보해야 할까봐요 ㅎ
까렌다쉬 스튜디오 과슈 세트랑 작은물통 하나 챙겨서 시원한 곳 찾아 떠나봐야겠어요!
모두 무더위 조심 조심( ˘ ³˘)♥
*해당 콘텐츠는 화방넷에서 제품을 협찬/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