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스미스 도트 카드으로 바질,느타리버섯 그리기
18번째 프로젝트는 다니엘스미스 도트카드입니다.
48색으로 채워져있어요.
평소 써보지 못한 펄칼라가 많이 있네요.
펄칼라는 어떤 그림으로 그려야 할지 고민을 좀 해봐야 겠어요~~^^;;
요즘 의뢰받은 그람이 음식그림이라 야채 종류를 많리 그리고 있어요.
이번 그림은 바질과 느타리버섯 그림입니다.
바질에 사용한 그림계열아 아주 이뻐요
특히 sap green이 맘에 드네요
다니엘스미스 빈팬은 요아이들로 채워야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