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즉시 작품으로 연결 노드 아크릴마카 좋쿠나
제가 처음 그림을 시작할 때만 해도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무조건 붓,파렛트,물감은 사야 될 거 같고 준비할 게 많다라는
생각에 시작이 어려웠는데
요즘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완성도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게 좋은 재료들이 나와있어
감히(?)
단군 이래로 그림 그리기 가장 좋은 시대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노드 아티스트 아크릴 브러쉬 마카 역시
거창한 준비 없이 누구나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즉시
쉽게 그릴 수 있게 만들어진 간편한 미술재료로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재료랍니다.
💛노드 아크릴 브러쉬 마카펜 72색 세트💛
노드 아크릴마카는 브러쉬 펜촉이라서
펜촉을 꾹꾹 눌러 충전하는 방식의
푸쉬형 마카와 다르게 잉크 조절이 쉽고
마카 자국/종이 손상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아크릴 잉크라서
완전히 건조 후 방수 효과가 있으며
종이 외에도 캔버스,패브릭,플라스틱,나무 등
다양한 표면에 은폐력있게 잘 올라가요.
💛쉴드 에라 면천 캔버스💛
노트 아크릴마카와 함께 사용할
쉴드 에라 캔버스는 짜임새가 촘촘하고
프레임으로 스웨덴산 소나무를 사용하여
은은한 나무 향이 참 좋아요.
젯소를 3회 도포해 생산하여 아크릴&유화 작업을 바로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쉴드 에라 캔버스 보드는
캔버스보다 부피를 덜 차지해서 보관이 용이하며
가성비가 좋아 대량으로 구입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산돌 양장 마카패드 정방형 200g 78매💛
산돌 양장 마카패드는 이번에 처음 접한 스케치북인데
내지에 절취선이 있고
표면이 새하얗고 매끄러워서 색연필로 스케치하는 느낌도 참 좋았습니다.
무려 78매의 두툼한 내지의 스케치북인데 화방넷에서 만원대의 가격에 만날 수 있으니
마카 전용 스케치북 찾았던 분들 참고하세요!
산돌 정방형 마카 스케치북에 에스키스를하며
손을 풀어 준 후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노드 아크릴마카를 주로 사용하겠지만
A4사이즈의 캔버스를 마카로만 채우기 버거울 거 같아
쉴드 아크릴 과슈를 사용해서 바탕칠과 밑색을 깔아주었어요.
본격적으로 노트 아크릴마카를 사용해서
점 찍 듯 섬세하게 다채로운 색감의 벚꽃을 표현하고
한 올 한 올 풀잎도 그려주었습니다.
확실히 노드 아크릴마카는 브러쉬 펜촉이라
섬세한 선을 그리는데 탁월했습니다.
화사한 벚꽃 풍경 보시며
어두웠던 마음도 화사한 빛으로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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