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 갤러리 원형파스텔 90색으로 그린 푸르름
고요하고 서정적인 풍경을 그렸던,
‘이사크 레비탄’의 그림을 <문교 갤러리 원형파스텔 90색> 로 그려보았어요
파스텔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파스텔로,
오일 성분이 없어서 상당히 부드럽고 고체 스틱을 갈아서 쓰는 듯한 느낌이 드는 재료예요.
그래서 손이나 찰필, 면봉, 휴지 등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가면서 사용하면 좋은데요, 종이위에 채색하는 순간부터 가루 날림이 심하기 때문에 마른 붓으로 조금씩 털어주는 것도 좋아요. 🖌
저는 주변에 물티슈를 몇 장 깔아놓고 한답니다 😃
한번 채색한 후 문지르면 색이 거의 날아가버리기 때문에 색이 진하게 올라갈까 싶었는데, 여러 번 색을 올리니 밀도 있게 잘 올라가더라구요. 😯
의외로 끊임없이 계속 올라가요 ㅎㅎㅎ
오일 성분이 없는 건조한 타입이다보니, 매끈한 종이보다는 어느정도 요철이 있는 종이가 차곡차곡 색 쌓기에 좋아요
파스텔은 오일파스텔과는 외모만 비슷하지 사실 너무 다른 재료인 것 같아요. 은은하게 올라오는 색감들이 매력적이라 한동안 많이 사용할 것 같아요 😍🩷
🖍🖍<문교 갤러리 원형파스텔 90색의 특징>
🎈사이즈/모양: 50±5 mm x 14±1 mm /원형
🎈50년이 넘는 파스텔 제조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재료로
전문가와 아마추어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순도 높은 안료와 최상품의 원료가 혼합되어 만들어진
고급파스텔로, 색상이 선명하고 부드러워 착분이 뛰어나
내광성이 강하고 변색 및 퇴색이 잘되지 않아요. .
🎈재료가 연하고 부드러워 힘들이지 않고 그릴 수 있습니다.
🎈세계 50여개국에 전문가용으로 수출되고있는제품입니다.
🎈낱색에 표시된 색상번호와 이름으로 필요한 색만 리필
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문교 갤러리 원형 파스텔은 국산 재료이기 때문에 좋은 품질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아주 가성비 좋은 재료인 것 같아요. 😊🩷
또한 물감처럼 혼색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컬러 수가 많은 건 상당히 큰 이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왠지 든든 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