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까렌다쉬 루미넌스 6901과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비채입니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도 춥고 긴 겨울이었어요. 끝날 듯 끝나지 않는 겨울이 물러가고
드디어 봄이 오네요.
이번에 까렌다쉬 루미넌스 6901 유성색연필 40색 사용해 볼 기회가 있어서
너무 예쁘게 피어나고 있는 목련을 그려봤어요.
까렌다쉬 루미넌스를 사랑하는 이유는 일단 너무 부드러운 채색감과 선명한 발색인 것 같아요.
부드럽게 칠해지면서도 밀도가 잘 쌓여서 깊이 있는 작업을 하기가 좋아요.
그리고 작품을 계속 하다 보시면 몇년전에 그린 그림들은 색이 바래거나 변질된 경험 해본 적 있으실거에요.
내광성이 안좋은 제품을 사용하셨기 때문인데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ASTM D-6901 인증을 받은 색연필“
까렌다쉬 루미넌스는 ASTM 국제 기준 규격인 내광성과 발색력을 기준하는 최고 등급인 ASTM D-6901 인증을 받았다고 해요.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대가 조금 있긴 하지만 내 작품이 오래오래 변색없이 잘 보존되길 원하신다면 까렌다쉬 루미넌스를 선택해보세요.!
루미넌스 6901은 최고급 삼나무로 바디를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색감도 예쁘고 그립감도 좋고 나무 향기도 나는것 같아요.!
루미넌스 6901을 사용해서 귀여운 장미꽃과 프리지아도 그려보았어요.
좋은 제품을 사용하면 기분좋은 사용감이 좋은 경험을 남기는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