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레이어링에 반한 오후후 마카 120색 리뷰
8월 협찬 재료인 오후후 호놀룰루 브러쉬 마카펜 리뷰입니다 :-)
++ 완성본 ++
오후후 호놀룰루 브러쉬 마카로 그린
✧ 마다가스카르달나방 일러스트 ✧
마다가스카르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방 중 하나예요.
혜성처럼 길게 늘어진 독특한
꼬리 날개가 특징입니다.🦋✨✨
++ 제품 사진 ++
지난 8월 협찬 제품입니다.
📍오후후 호놀룰루 브러쉬 마카 120색 세트
📍오후후 마카패드 150g 60매 1면 제본 (229x305mm)
📍오후후 파인라이너 펜 8본조 세트
++ 제품 사진 ++
무려 120색이라니..!!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행복해요.😁
🎁 오후후 호놀룰루 브러쉬마카 120색 세트
🔹선명하고 다채로운 컬러
은은한 파스텔 톤부터 중간톤, 깊이 있는 음영
컬러까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요.
답답함 없이 맑고 또렷하게 표현되는 컬러감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검은색 패브릭 파우치
내구성이 좋고 튼튼한 블랙 컬러의 천 재질로 제작되어
때가 잘 타지 않고 깔끔하게 외관을 유지할 수 있어요.
상단에 튼튼한 손잡이와 가방끈이 달려 있어 야외 드로잉,
어반 스케치 등등 이동 시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가방끈은 120색 이상 세트에만 포함돼요!)
++ 제품 사진 ++
🔹호놀룰루 : 브러쉬 & 치즐 닙
탄력 있고 부드러운 브러쉬 닙은 세밀한 작업이나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표현하기에 좋아요.
사선 모양의 치즐 닙은 넓은 면적을 빠르게 채우거나
깔끔한 라인을 그릴 때 유용합니다.
🔹번짐 방지 패드 & 컬러 차트 지
오후후 세트에는 번짐 방지 패드와
컬러 차트 지가 함께 들어있어요!
종이 밑에 방지 패드를 깔아두면
뒷장 묻어남 걱정 없이 편하게 칠할 수 있고,
직접 만든 컬러 차트를 옆에 두고 작업하니
원하는 색을 쏙쏙 찾아 쓰기 좋습니다.
++ 제품 사진 ++
🎁 오후후 마카 패드 150g 60매 1면 제본 (229x305mm)
🔹번짐 방지 코팅 & 양면 활용 가능
알코올 잉크 흡수를 적절히 조절하는 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잉크가 종이 뒤로 스며들거나 다음 장에 묻어나지 않아요.
그래서 종이의 앞면과 뒷면 모두 채색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매끄러운 표면 재질
종이 표면이 부드럽고 매끄러워 브러쉬의 손상이 적고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연출하기에 정말 좋아요!
잉크를 여러 번 덧칠해도 종이가 쉽게
쭈글거리거나 우그러지지 않습니다.
🔹뛰어난 혼합 재료 호환성
알코올 마카 채색을 기본으로 색연필, 아크릴 마카,
파인라이너, 드로잉 펜 등을 함께 올려도
잘 어우러지는 실용 만점 패드예요.
++ 제품 사진 ++
🎁 오후후 파인라이너 펜 8본조 세트
🔹다양한 팁 굵기와 부드러운 필기감
8가지 다양한 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밀 묘사, 라인 드로잉, 캘리그라피 등
작업 용도에 맞게 골라 쓰기 좋아요.
잉크가 끊김 없이 일정하게 나와서 손에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선이 또렷하게 표현되고요.
🔹강력한 방수성 & 내광성
잉크가 완전히 마르고 나면 물이나 마카에 전혀 번지지 않아요!
파인라이너로 선을 그린 뒤 그 위에 마카나
수채 채색을 얹어도 외곽선이 번지거나
뭉개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캡 표기 & 클립 디자인
펜 뚜껑 상단과 측면에 굵기가 표기되어 있어
펜꽂이나 케이스에 세워둔 상태에서도
원하는 사이즈를 손쉽게 식별할 수 있어요.
또 견고한 메탈 클립이 달려 있어서
마카 패드에 딱 꽂아 휴대하기 편하고,
책상 위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지 않아
작업할 때 정말 유용합니다!
++ 색상표 ++
기본 원색부터 음영 표현을 위한 중간톤, 미드톤,
파스텔톤까지 정말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요.
인물 드로잉에 좋은 스킨톤은 물론, 자연물 그리기에
유용한 레드와 그린, 그레이 계열도 골고루 들어있어서
웬만한 일러스트 작업은 이 세트 하나로 충분할 것 같아요.
++ 추천 컬러 ++
딱 5가지 색상으로 완성한 빨간 열매와 잎사귀 🍒🌿
색상 간의 레이어링이 워낙 부드럽게 잘 되어서
최소한의 컬러만으로도 밀도 있고 풍성한 연출이 가능해요!
++ 작업 과정 ++
이번 그림은 마다가스카르 달나방의
주요 컬러인 노란색을 비롯해
잎사귀와 열매에 사용된 초록색, 빨간색 등
최소한의 색상만으로 레이어링 하며 채색해 봤습니다.
오후후 마카는 레이어링이 워낙 부드럽게 잘 돼서
채색하는 내내 몇 번이나 감탄했는지 몰라요!
마지막은 오후후 파인라이너를 사용해 테두리를 또렷하게
다듬으며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었습니다.
++ detail sh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