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그림 바니쉬를 꼭 발라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니쉬 리뷰를 들고 왔어요~~
더 그리려나 하는 마음에, 쉽게 마감을 못하는 성격이라
바니쉬는 최,, 최종에 바르는 편인데요 ㅎㅎ
2년전 그림 마침내 ! 바니쉬 작업을 했습니다아 :)
저는 조소냐 아크릴과슈를 줄곧 오래 사용했고
바니쉬도 역시 조소냐 -
매트(무광), 새틴(반무광), 글로시(유광)중에서
그림과 어울리는 것으로 선택해 사용하고 있어요.
바를 때 약간의 우유빛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것은 마르면서
점차 사라지구요 얇게 여러번(3-4번)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지만
저는 사실 2번 발라도 충분하더라구요 … ㅎㅎ🫢🫶🏻
아, 주의할 점은 꼭 마른 다음에 ! 최소 한시간 후에 말랐는지 확인 후 바르셔야 해요~~
이 그림도 저번 홀베인과슈 리뷰때 올렸던 그림인데요
이제야 바니쉬를 발라봅니다! 🫶🏻
소중한 그림 오래 보존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도
바니쉬 잊지마세용🤍
사용재료:
조선자, 조소냐 미디엄 매트 바니쉬 250ml
@hwaba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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