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의 마무리는 수채화 보호 바니쉬로!
수채화 작업의 마무리 루틴이 있으신가요?
저는 작업이 끝나면 1. 테두리 테잎을 뜯고
2. 남아 있는 스케치를 지우고
3. 사인을 하고
4. 수채화 보호 바니쉬를 뿌리고 말리기.
5. 습하지 않은 곳에 보관하기
예전에 보호 바니쉬를 뿌리지 않고 고이고이 모셔두었던 작품에
"곰팡이" 꽃이 핀 적이 있어요 ㅠㅠ
그 절망감은 말로 표현 못한답니다.
그 이후로 수채화 작업 후 꼭 보호 바니쉬를 뿌린 뒤 보관을 하고 있어요.
📍홀베인 수채화 보호 바니쉬 220ml(W481)
이 바니쉬의 효과는 무엇보다 중요한 곰팡이 방지입니다!!!
"작품 종이에 곰팡이가 피나요?"
네!!!! 물론입니다. 제가 겪었으니까요 ㅠㅠ
조금이라도 습하다 싶으면 꽃을 피우는 곰팡이😡로부터
소중한 작품을 지키세요˘ᗜ˘
바니쉬를 뿌리는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작품 보관에 좀 더 신경을
쓰게되는 루틴이기도 해요.
저는 수채물감 작업뿐만 아니라 수채색연필 사용 후에도 뿌려준답니다.
스프레이 형태의 바니쉬나 픽사티브를 사용할 때에는
꼭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뿌려 주세요.
홀베수채화 보호 바니쉬는 냄새가 심하지 않네요.
그래도 환기는 필수!
30cm정도의 거리를 두고 골고루 뿌려주세요.
물 뚝뚝' 정도로 뿌리시면 앙대요!!=͟͟͞͞(꒪ᗜ꒪ ‧̣̥̇) 과.유.불.급. 아시죠? ㅎ
♡해당 콘텐츠는 화방넷에서 제품을 협찬/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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