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넬리에 아크릴물감 블랙 우든세트 리뷰
<시넬리에 Sennelier>는?
오늘 사용해 볼 시넬리에 물감은 최고급 아크릴물감 60ml 13색
우든박스를 열어보면 최고급 엑스트라 파인 Extra - Fine 등급의 아크릴 물감 60ml와 라파엘 브러쉬 870-12호와 860-8호,
두꺼운 중목에 흰색 물감을 섞어서 다시 그려봤어요.
아크릴물감이 맞나 싶을 만큼 유화같은 아주 크리미한 질감이에요. 지금까지 사용해 본 물감 중에 최고로 부드러운 느낌이고 색이 아주 강렬해요.
시넬리에 엑스트라 파인 아크릴물감은 색상, 내광도, 점도, 채도, pH 건조 시간은 철저하게 관리 통제하고 ASTM 유해성과 내구성 기준을 충족한다고 해요.
시넬리에 엑스트라 파인 물감 건조가 빨라 균열과 황변현상이
이럴땐 작업 중간 중간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 물감을 촉촉하게 유지해요.
자리를 비우거나 븟질을 오래해야 한다면 팔렛트에 랩을 덮어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시넬리에 엑스트라 파인 아크릴물감은 종이, 캔버스, 판지, 목재, 금속 등에도 사용하기 좋다고 해요.
타 브랜드 해비바디 물감, 시넬리에 파인등급 앱스트랙 파우치와
물을 전혀 칠하지 않고도 스무스하게 칠해지는 건 시넬리에 엑스르트라 파인등급 물감이었고 다른 두 가지는 마지막에 물을 살짝 찍어야 할 정도로 덜 물렀어요.
마르는 속도, 발색, 질감까지 시넬리에 엑스트라 파인 물감이 가장 우수한 걸 알 수 있었어요.
시넬리에 엑스트라 파인 아크릴물감은 종이나 캔버스 외에도 판지, 목재 등에도 사용하기 좋다고 했잖아요?
밑색을 칠하고 할 거라 젯소칠을 한 후에 미리 다크 울트라마린 블루(314)에 티타늄 화이트(116)를 섞어 두 번 칠해 말려 두었습니다.
젯소와 바탕이 다 마르고 나서 티타늄 화이트(116)로 솜 부분부터
아이보리 블랙(755),티타늄 화이트(116)로 목화솜 부분이 명암을 주고, 프라이머리 옐로우(574), 번트 시에나(211), 옐로우 오커(252)로 줄기 부분을 묘사했어요.
줄기부분은 아이보리 블랙(755)으로 가장 진한 부분을 마무리했어요.
나무 합판에 목화솜을 완성했습니다.
<시넬리에 엑스트라 파인 아크릴물감>
🎨 테스트의 결과와 그림 과정 등 더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asw0331에 있습니다.
** 안성원 X 화방넷과 함께하는 그림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