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넬리에 어반스케치북
봄부터 시넬리에 어반스케치북
추억을 남기며 어느새 가을 문턱입니다
틈틈히 맛있는 간식처럼 즐겁게 사용해
만족스런 스케치북입니다.
사이즈 160x240mm 300
100% 코튼 중성지입니다
앞 뒤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한 쪽은 거친 표면(황목), 다른 면은 중목 입니다.
중목 쪽에는 시골에서 관찰한 참외를 이어그렸습니다
이 시넬리에 어반스케치북아코디언 형태로 흥미롭습니다.
중목의 질감입니다
확실히 중목쪽이 잉크펜이 잘 나갑니다
황목쪽은 잉크펜보다 일반 유성펜이 수월했습니다.
수채물감 채색입니다.
번짐 발색이 모두 좋은 종이입니다.
거친 쪽 황목입니다.
사실 거친 질감을 좋아해서 황목에 먼저 그렸습니다.
160x240mm 의 사이즈는 여행 아이템 적당합니다.
수채화의 물감 스밈도 매우 느낌있으며
두꺼운 질감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아래 사진은 황목의 질감입니다.
이 그림에 사용한 펜은 일반 유성펜입니다.
저는 작업 종이에 느낌이 꽂이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한 종이만을 고집합니다.
하지만 스케치북은 예외입니다.
스케치북은 여러 종류를 모두 좋아합니다.
마치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묘미와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표지의 녹색 끌려서 클릭하게된 ,매력적인 녹색은 린넨 하드표지입니다.
종이는 앞뒤 14면입니다.
품질이 확실히 고급스럽습니다.
드로잉, 펜 , 수채화가 모두 가능하며 어반스케치북으로 여행 중 필수 아이템이지만, 일상의 주제를 담기에도 매우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