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넬리에 오일파스텔 48색 리뷰 - 화방넷 커뮤니티

시넬리에 오일파스텔 48색 리뷰

세모림 2022.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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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한 재료: 

시넬리에 오일파스텔 48색, 시넬리에 오일파스텔패드(16.0x24.0cm 340g), 프리즈마컬러 콜 이레이즈 20042 버밀리온, 프리즈마컬러 색연필, 유니포스카 화이트, 면봉

♦ 후기: 

오늘 알려드릴 제품은 시넬리에 오일파스텔이예요.

 오일파스텔화를 그려보신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신 브랜드일꺼예요. 제품이 워낙 좋기로 소문나있죠. 

물론 구매금액이 만만치 않음에도 많은분들이 소장하고 싶어하는 재료 중 하나죠.

1947년엔 당시 친했던 피카소에게 왁스크레용을 만들어 준 것이 시넬리에 오일파스텔의 시초라고 할수 있어요. 

피카소가 원했던 건 변색이나 갈라짐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는데 그런 연구로 지금의 오일파스텔이 만들어졌다고해요. 

가장 큰장점은 안료 함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높은 착색 및 커버력, 우수한 밝기 및 높은 수준의 빛 안정성을 제공한다는 점이예요.

 시넬리에의 다양한 제품은 피카소뿐만아니라 샤갈, 마크로스코 등 수많은 전통화가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았다고해요. 

굉장히 크리미해서 바른 뒤 스틱이 정말 많이 소진될 정도로 부드럽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손으로 문질렀을 때도 잘 번지죠. 

입자가 곱고 안료의 양이 많다고 느껴졌어요. 

안료가 많이 첨가되고 입자가 작을수록 빛을 받았을 때 반사되는 양이 많아서 당연히 색이 선명해 보이게 되거든요. 

시넬리에 오일파스텔의 가장 아쉬운 부분은 순식간에 소모된다는 부분인 것 같아요. 

색감, 부드러운 질감, 사용감 등이 너무 좋은데 그만큼 빨리 닳아서 안타깝다고 해야할까요.

 오일파스텔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힘 조절에 따라 조금 어려우실수도 있어요. 

어느정도 작품을 해보신 분들은 이 제품 꼭 사용해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기존 타사 제품에서 느껴지는 질감 보다 더 풍부한 표현을 느끼실 수 있을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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