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넬리에 오일파스텔 패드 340g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오일파스텔 전용지인
시넬리에 오일파스텔 패드 340g 을 소개합니다.
크라프트지를 주로 사용하지만
시넬리에 오리파스텔 패드 또한 애정하는 제품 중 하나에요.
시넬리에에서 나온 스케치북은 고급 브랜드답게
작품 작업 후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도록 종이 사이마다
반투명한 기름종이인 Glassine paper가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작품을 안전하고 오일파스텔이 앞뒤 종이에 묻지 않도록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종이 또한 340g에 두껍고 매끄러운 종이로
오일파스텔을 꾹꾹 눌러써도 텍스쳐도 잘 올라가고
무엇보다 종이 꾸겨짐이 없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았어요.👍🏻
하지만 12장 구성인 만큼 한 종이에 완성작을 그려야
아깝지 않겠다는 점이에용!
다른 종이보다 두꺼운 종이에 멋진 완성작으로
원화 선물을 해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꾸덕꾸덕한 오일파스텔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탄탄하게 잘 올라가는 시넬리에 오일파스텔 패드 340g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