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파스텔 패드 어떤 걸 쓰나요? 시넬리에 오일 패드
벌써 가을이 언제 이렇게 가을이 됐는지~~~
가을의 꽃 코스모스를 그려봤답니다.
오일 파스텔 패드 많이는 아니지만 몇 가지 써봤는데문교와 파펠시노를 써보고는 시넬리에는 어떨지 궁금해서 들여봤답니다.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고민을 엄청 했네요
가격이 다른 종이를 몇 개 살 수 있는.... 가격대여서 얼마나 좋아?라는 생각이 더 들기도 했답니다.
사용 재료:시넬리에 오일 파스텔 전용 패드 : 19,700
폴루벤스 마카롱 : 32,000
까렌다쉬 픽사티브 스프레이 200ml :14,900
일단 종이의 두께가 340이라 두껍고 탄탄해서 그림 그리기에 너무 좋아요
밀림도 없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제일 좋았던 건 종이마다 트레싱지가 끼워 있어서 종이 뒷면에 이염도 없고 그림을 보호해 줘서 보관이 용이하다는 점이 너무 맘에 들었네요
이제 그림을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픽사티브는
픽사티브는 오일 파스텔 그리면서 필요할 듯 싶어서 구매하고는 이번에 처음 써봤는데
오래전에 픽사티브의 냄새가 너무 심했던 게 기억이 나서
외부에 나가서 뿌렸더니 그래도 냄새가 심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아예 안 나는 건 아니니 실내에서는 안 뿌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분사도 고르게 잘되고 색상의 변화도 거의 없답니다.
이 포스팅은 수몽과 화방넷이 함께하는 그림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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