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엽서는 이 종이로 <무림 켄트지 220g>
안녕하세요 어제이자 설학영 입니다!
이번에 무림 켄트지를 이용해서 선물할 원화 엽서를 만들었어요!
최근에 감명깊게 봤던 '퍼펙트 데이즈'의 장면들을 이용해서 원화 엽서를 만들었답니다.
제가 그동안 작업했던 A4 사이즈의 작업들은 모두 이 종이로 작업했어요.
재료 불문하고 모두 다 사용이 가능하다! (유화는 안해봤답니다 헤헤;)
아크릴, 수채, 오일파스텔, 색연필, 연필 다 써봤는데 다 무리 없이 올라가요
다만 물을 많이 쓰는 작업은 앞 뒷면 구분이 필수적으로 필요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백상지다 보니, 미색보다는 훨씬 맑은 색감을 보여줍니다
혹시 조금은 단단한 이미지로 완성하고 싶으시다면 미색을 추천드리긴 하는데, 저는 백상지가 더 좋아요...
아래는 그렇게 만든 엽서들이에요.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 작업했고
사용한 재료는 지난번에 리뷰했던 홀베인 수채 과슈를 사용했답니다.
어때요, 우는 곳 없이 매력적으로 만들어 지지 않았나요?
무림 도화지와 홀베인 수채 과슈의 합, 꽤 매력적일지도?
이 종이에 그렸던 다른 작업들도 보여드리면 좋겠다 싶어 첨부해요
< 홀베인 수채 과슈 >
< 홀베인 수채 과슈 >
< 홀베인 수채 과슈 >
< 펜텔 오일파스텔 >
< 펜텔 오일파스텔 >
< 펜텔 오일파스텔 >
< 펜텔 오일파스텔 >
< 펜텔 오일파스텔 >
< 쉴드 모노폴리 아크릴 물감 >
< 펜텔 오일파스텔 >
이런 재료들을 사용해 써봤을 때 별 문제없이 다 사용 가능했답니다!
그러니깐요, 대용량으로 하나 구매해두시면 쭉 쓰실 수 있어요
무림 도화지로 열심히 작업해봅시다 여러분!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