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손 아르쉬 엽서패드에 인물 수채화 그리기
화방넷과 함께하는 15번째 작품은
아르쉬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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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작은 종이의 느낌을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톤 대비를 최소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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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쉬는 참 유명한 종이죠.
아르쉬지는 종이번짐이 있어서 작업할때마다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많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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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미니 작품들은 거의 다 아르쉬로 작업했어요
세목임에도 불구하고 물감이 갖고있는
그래뉼을 최대한으로 표현해줘서
그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저의 다른 작품들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 @meer_moon_
감사합니다:)
Meer 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