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퐁텐 드로잉북 왕추천~!
안녕하세용 연띠부입니당!
오늘은 클레르퐁텐 드로잉북 후기를 가져왔습니다..ㅎㅎㅎ
드로잉북 .... 저 사실 일기도 잘 못써서;;;; 드로잉북을 과연 내가 드로잉으로 채울 수 있을까?
생각 많이 했습니다...근데요 너무 재밌고요 저녁이 기다려지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그림은 까렌다쉬 친구들과 함께했습니다...ㅎ
까렌다쉬 색연필을 쓰면 쓸수록 느끼는점ㅋㅋㅋㅋ
색연필 더 사고 싶다!!!!!!!!
네..그렇고요...
클레르퐁텐 드로잉북은 평량 250g으로 아주 탄탄한 핏?을 가지고 있어여
그리고 종이의 미세한 요철도 색연필이랑 아주 궁합이 좋아여!
궁합이 너무 찰떡이다보니 포슬포슬하게 색연필 질감이 올라오더라구용
오렌지를 머리에 쓴 치와와도 그려보고요
(왠지 저 한라봉 껍질 벗으면 치와와 정수리에 한라봉냄시 날거같구..)
댕청미가 가득한 멍멍이도 수박 껍질 쓰고 있는거 그려봤어용
댕댕이 고양이 다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혀 수납을 잊은 치와와도 그려봤습니다!
와! 재밌어!
드로잉북이 있으니 나도 그림으로 한권을 채울 수 있지않을까 라는 근본?없는 용기가 생겨요..
일단 드로잉 북 하나 들이고 보는게 맞아요
다른 날에는 과슈로 도전했어요
고체 과슈인 까렌다쉬 과슈로 밑바탕 깔고 그 위에 색연필로 마감했는데여
꽃도 삘받아서 더 그려봤어용
저런 가게가 한국에도 있을 수 있나? 갸우뚱하며 그려봤어요ㅋㅋㅋ
총평: 과슈고 색연필이고 뭐고 모든걸 품을 수 있는 드로잉북입니다.
드로잉 북 없으시면...하나쯤 쟁여서
이렇게 데일리로 그림 채워나가는 거 슬며시 추천해봅니다..
그럼 다음 글은 수채화글로 찾아오겠습니당!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