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사랑한 오일파스텔 '시넬리에'
'피카소가 사랑한'
'140년 이라는 전통을 가진'
이라는 수식어구가 붙는 시넬리에 오일파스텔은
국내에 유통되는 오일파스텔 중 가장 오일 함량이 높습니다.
💖오일 함량이 높다는 것은.....
미끄러지듯 흘러나가는 자유로운 선의 표현과 마띠에르 표현이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손의 필압에 따라 선의 강약과 조색이 다채로워
감각적인 결과물을 만들기에 이것보다 적합한 드로잉 재료는 없을 것 같네요.
💖마치 유화와도 같은 마띠에르 표현이 가능하며 휴대가 용이하여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 재료가 무엇인지를 궁금해 했습니다.
특히
💖화이트 컬러는.....
다른 브랜드의 오일파스텔을 사용하더라도
꼭 지참하는 편입니다.
색들의 중첩으로 표현할때 시넬리에 오일파스텔은 다른 어떤색 위에도
선명하게 색을 드러내기 때문에
마무리 단계에서 포인트컬러로 사용합니다.
특히, 윤슬이나 하이라이트 표현시 필수입니다.
💖함께 사용하는 재료
시넬리에 오일파스텔은 종이나 면천 캔버스에 주로 사용합니다.
종이는 200G 이상의 백상지를 주로 이용하고
면천 캔버스나 요철이 있는 수채화 전용지에 사용시,
색의 블랜딩을 자연스레 표현할 수 있어
깊이감이 느껴집니다.
특히, 시넬리에 오일파스텔 전용패드에는 종이 사이사이에 보호 필름이 있어
작품을 보호하고 작품의 뒷면의 오염을 방지하며
보관을 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종이 이외에도 유리나 금속 나무 천 등에도 자유로이
드로잉이 가능하여
여러가지 크리에이티브한 시도를 하기에
적합한 재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