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뮬레 트래블 저널 들고 여행가자✈️
귀여운 아이템을 찾았어요 🗒️🖍️
한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스케치북인 ‘하네뮬레 트래블저널’ ✈️
여행갈 때, 까페에서 그림을 그릴 때, 스케치북은 어떤걸 가져갈까 하며 주섬주섬 챙기다가 보부상이 되곤 하는데,
요 트래블저널은 하드커버로 되어있어 그림이 보호되고, 140g의 얇지 않은 두께에 62매로 종이가 넉넉해요🗒️
고무밴드로 고정할 수있고 뒷편에는 작은 카드나 사진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있어서 깨알포인트네요 😍
오일파스텔, 색연필, 펜, 과슈를 올려봤는데
과슈는 아직 완성 전이지만, 물을 많이 사용하기에는 140g은 조금 얇은것 같아요 😆
제가 주로 사용하는 오일파스텔은 꾸덕하게 잘올라가고 블랜딩이 잘 되요!
저는 풍경형을 구매해 봤는데 인물형과, 더 큰 사이즈도 있네요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엔 사진 속 사이즈 (9x14cm) 가 적합한 것 같아요 :)
시원한 바다와 보라색 아네모네 그리고 풍경을 그려봤어요 🌊
.
이번 여름 휴가 때 꼭 들고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