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뮬레 트레블 저널에 그리는 인물 드로잉
올해 전 그전에 사용하던 A3 사이즈의 종이가 아닌, 작은 노트에 그림을 그려보기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이동 시 보관이 편리하다 보니,
밖에서도 작업하기 좋고, 작업도 자주 할 수 있어서 노트에 작업하는 드로잉들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드로잉 외에 작업에 관련된 메모나,
아이디어 스케치를 할 수 있는 또 다른 노트를 찾던 중 ‘하네뮬레 트레블 저널’을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총 6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종이 또한 색상이 잘 접착되도록 해주는 종이를 사용했어요. 제가 평소 작업하는 종이들에 비해 요철이 있는 편이지만, 드로잉 하기에 불편할 정도는 아니고, 오히려 색연필이나 연필이 올라갈 때의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노트를 사용하지 않을 때 깔끔하게 닫혀있을 수 있도록 고무밴드가 장착되어 있고,
뒷면 커버에는 사진이나 카드를 수집하기에 좋은 작은 주머니가 있답니다.
갑자기 찾아온 가을에, 날씨가 벌써 시원해지고 있죠. 큰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작은 노트를 들고나가 그림을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당 콘텐츠는 화방넷에서 제품을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