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지는 언덕(오일파스텔화)
앞전에 구름이 있는 하늘을 그리다보니 노을도 그려 보고 싶어서 도전해 봤어요.
쉽게 생각하고 들이댄다는 걱정도 슬슬 나기 시작...
세르지오 판넬형 테이블이젤을 새로 구매해서 써봅니다.목이 아파서 그림그릴때 힘들었는데 훨씬 편하더군요.
각도 조절도 가능해요.
A2싸이즈라 책상이 작아진게 문제지만...ㅜㅜ
노을색이 구름에도 비치게 표현하려니 자연스럽지 않네요
구름과 하늘이 태양빛에 자연스럽게 물들게 표현하는게 참 힘드네요.넘쉽게 생각했던게 맞네요.ㅡㅡ
문교 오일파스텔 추가로 몇가지 색을 추매했는데 태양과 구름의 빛을 표현하려니 노란색계열이랑 회색계열이 많이 부족한듯 해요.(48색 구매후 계속 추가중..이럴꺼면 첨부터 72색이상 살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