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쟝이 토마토
까렌다쉬 루미넌스 색연필을 최근에 장만했는데요
그냥 켄트지에 그리니
울퉁불퉁 텍스쳐가 예쁘게 표현이 안돼서
파펠시노 브리스톨지 드로잉북을 장만했어요
역시 종이는 엄청 중요해요
부들부들~ 하면서 매끌매끌~한 표면에
확실히 색연필 질감이 매력적으로 표현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