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행 기차안에서 울렁이는 내 마음. - 화방넷 커뮤니티

방콕행 기차안에서 울렁이는 내 마음.

ma***** 2024. 9. 22.

그녀와 이별하고 방콕행 야간 열차에 올랐다.

'그깟 염분이 뭐 그리 중요해서!'란 말로

우린 파국을 맞았다.

신장이 안좋은 그녀에게 그런 말을 한 나는

짐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