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 마스 루모그라프 6본세트 사용 후기! - 화방넷 커뮤니티

스테들러 마스 루모그라프 6본세트 사용 후기!

연띠부 2025. 11. 9.

안녕하세용 연띠부입니다.

이번 리뷰는 연필 리뷰입니다.

제가 화실에서 소묘를 배우며 미술을 시작한만큼!

연필에 대한 사랑이 남다릅니다..ㅎㅎㅎㅎ

그래서 스테들러의 연필 시리즈 외에도

다양한 연필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스테들러 연필에 대한 전체적인 리뷰와

마스 루모그라프로 그린 그림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저는 예전에 소묘할 때, 톰보우 연필로 많이 그리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마스 루모그라프 시리즈를 사용하면서

이 연필이 가진 특성에 대해 좀 더 잘 느끼게 되었어요.

스테들러의 마스 루모그라프 연필은

톰보우에 비해 발색은 덜 진하나

사용감이 부드러웠어요.

그래서 좀 더 밀도 있고 차곡히 올라가는 느낌🥹

마스 루모그라프 연필 자세히 보실까요?

HB랑 8B의 심 굵기가 굉장히 다르죠!

H는 Hard의 경도

B는 Black 진하기로 표시됩니다.

8B의 경우는 굉장히 진하기 때문에 심도 굵지요 헤헤

제가 가지고 있는 스테들러 연필도 함께 찍어봤는데요.

왼쪽부터

마스 루모그라프 - 기본

마스 루모그라프 아쿠아렐 - 수성연필

마스 루모그라프 - 블랙

입니다.

연필은 흑연과 점토의 조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흑연 성분으로 인해 빛반사가 있을 수 있는데요.

이때 이 빛반사를 없앤 연필이 바로

마스 루모그라프 블랙 (3번째)연필입니다.

흑연의 빛반사가 싫거나 부담되시는 분들은

스테들러의 3번째 연필을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톰보우 모노 100: 일본브랜드로 서걱거림과 진한 톤의 연필

미쯔비시 연필: 매우 부드럽고 톰보우보다 진함

팔로미노: 가벼운 느낌

프리즈마 칼라 연필: 색연필 같은 연필느낌

스테들러 연필로 바로 소묘를 시작해봤슴다.

진하게 올리느라 연필도 울고 제 손목도 울었습니다.

계속 올리다보면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림 과정은 짧게 쇼츠로 만들어봤어용!

그 외 자세한 후기는 제 블로그에서 만나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