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파스텔로 봄을 기다려봅니다.
햇살이 좋아서 꺼낸 문교 오일파스텔로 화원 책 참고해서 그렸어요
너무 추운데 ㅠㅠ 노란 꽃을 보니 봄이 코앞에 와 있는 기분이네요 ㅎㅎ
그림을 그리면 늘 글씨 쓸 공간을 마련해 두고 쓰는 습관 덕분에
오늘도 예쁜 글씨를 살짝 곁들어 봤습니다.
도톰한 화원 엽서지에 오일파스텔도 붓펜도 모두 깔끔하게 잘 올라가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