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작업실을 소개 할까요?...부끄..ㅠㅠ - 화방넷 커뮤니티

저의 작업실을 소개 할까요?...부끄..ㅠㅠ

pa***** 2024. 5. 17.

고2때 입시미술을 시작 했는데

돈이 없어서 방황하다가 군대를 가게되었고

군대를 나와 국비(국가에서 비용을 대고 훈련하는 곳)로

컴퓨터 그래픽과 캐드를 배워습니다.

수료 후 이곳 저곳을 다니다가 인테리어를 하게 되었고

이렇게 하다가는 희망이 없어서 서일전문대 실내디자인과

야간에 입학하여 배워가는 중 집안 일로 휴학을 했지만

다시 하여 2001년에 졸업 했습니다.

중략하고 여기까지 왔네요.

그리고 나이가 오십둘...

그동안 경험들...이제 할만합니다.

어렵지만 정말 어렵지만...할만 하다.

뭐하 알려드리고 싶은데...

기술이 없다 보니 저렴해 짐니다.

저렴한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내가! 내가!

저렴해 질까 드려워요. 

아니면 이미 난 저렴이로 되어 있지 않을까?

마지막 한마디...

" 누구나 그럴 수 있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