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선운사..누군가의 시선에 머물고 있는 나. - 화방넷 커뮤니티

지난 가을 선운사..누군가의 시선에 머물고 있는 나.

bunflwers 2026. 2. 4.

지난 가을 선운사에서..

나도 모르게 

누군가의 시선에 머물고 있는

내 자신의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져 그려보았습니다.

빨강색 색연필의 질감이

더욱 따뜻한 느낌을 살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