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어링 아트와 첫 번째 교감
그림...
감상 말고 직접 제 손으로 느껴 보고 싶었어요
미디어에서만 보던 푸어링 아트를
막상 시도 하려니깐 너무 어려웠어요...
비율은 어느 정도로 넣어야 되는지
물감이 원래 이리 걸쭉한지
왜 생각대로 물감이 흐르지 않는지...
하지만 예술에는 정답이 없잖아요
그냥 제 감각을 믿어 보기로 했어요
시작은 서툴고 미약할지 몰라도
작품이 난해해 보여도
그게 다 무슨 상관 이겠어요
그저 느껴보고 싶었으니까...
언제부터 꿈 꿔 왔을까요...?
제 머릿속 에서 상상 되는 우주를
캔버스에 직접 옮겨 담는 순간이 오게 될 줄을...
저 그림들의 색깔들 속에서 우주가 느껴지시나요?
저는 느껴져요
느낌이 없어도...아무 생각 없이 한번 느껴 보세요
우주를 향해서 말이에요
초록빛 파란 하늘
별과 우주
멀리서만, 미디어로만 봐야 했던 것 들을 좋아해요
그게 저의 서투른 실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저만의 우주를 손수 캔버스에 옮겨 담은 이유에요
지금 까지 서툴고 난해 했지만 저의 첫 작품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Dream Perfect
My artistic inspiration is from D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