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나는 사각스틱 오일파스텔 비프터(B.fter)
처음 제품을 받아보는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감각적인 디자인이었어요. ✨
미술재료라기보다는
100% 핸드메이드 수제제품이라
소장하고 싶은 선물세트 느낌~!! 🎁💝
그런데 더 놀라웠던 건,
박스를 여는 순간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였습니다. 🌸
🌸 🌸 🌸 🌸 🌸
특히 색상마다 서로 다른 향기가 나서
그림을 그리는 내내 자꾸만 손이 아닌
코가 먼저 반응해서 킁킁킁~ 😆
신기하게도 어느 순간
코튼향이 나면 "흰색이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색을 구분하게 되더라고요. 🤍
보통 그림을 그릴 때는
색과 표현에만 집중하게 되는데,
비프터 스틱페인트 오일파스텔은
향기를 통해 색을 인지할 수 있어서
후각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
덕분에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작은 힐링타임이자 향기 테라피처럼 느껴졌습니다. 🌿☕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제품이라는 사실! 🇰🇷✨
감각적인 제품 디자인과 패키지,
그리고 향기라는 특별한 요소까지 더해져
괜히 뿌듯하고 자부심도 느껴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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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은 합격!! 💯
과연 품질은 어떨지?
솔직히 기대가 큰 만큼 걱정도 되더라고요. 🤔
아무리 디자인이 예뻐도
정작 발색이나 사용감이 아쉬우면
결국 손이 잘 가지 않게 되니까요.
어, 근데 이거 뭐지? 😳
디자인에 한 번 반하고, 💘
사용감에 또 한 번 반하게 되더라고요. 💕
부드럽게 발리는 발색감은 물론이고,
손에 쥐었을 때의 그립감도 편안했습니다. 👍
특히 사각 스틱 형태라
작업 중에 굴러 떨어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
넉넉한 용량 덕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 향기와 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오일파스텔을 찾고 계신다면
한 번쯤 경험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화방넷 리뷰어를 통해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