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첫번째 그림
2023년 첫번째로 그린 그림입니다. 항상 캔트지에만 소묘를 하다가 이번에는 파브리아노 수채화지에 소묘를 해 보았어요~
거친종이질감때문에 섬세한 표현을 하기가 캔트지 보다는 불편했지만, 캔트지에서는 만들어낼 수 없는 또 다른 느낌이 나름 마음에 드네요^^
올해는 더 많이 그리고 더 많이 보러다니려구요~! 화방넷 커뮤니티분들도 2023년 재밌는 그림, 멋진그림 많이많이 그리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