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는 내가 사랑하는 장미에게
비단에 채색한 저희집 강아지 장미에요 ㅎㅎ
애가 성격이 아주 왕같아서...(집안호랑이...)
왕처럼 옷 입히고 능소화도 넣어보았어요 ㅎㅎ
털 엄청 복실복실할 때 별명이 바야바.. 엘모...
그림에 말썽꾸러기 미소가 잘 담긴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