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B 테이블 이젤로 편안하게 작업하기
화방넷 체험단 활동으로 AnB 테이블 이젤을 사용해봤습니다!
저는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릴 때부터 허리와 목, 자세에 조금이라도 무리를 덜고자 거치대를 사용해왔어요. 그런데 손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다양한 사이즈의 종이에 그리다 보니 크기가 작은 아이패드 거치대로는 한계가 있어 이 테이블 이젤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놓고만 있었는데 체험단에 선정돼 행복합니다 🥹
인물화를 그릴 때 필수인 인물 사진 자료! 저는 아이패드를 보며 그림을 그리는데, 테이블 이젤의 크기가 넉넉해 자료와 그림을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자주 쓰는 색연필이나 붓 같은 재료들을 올려둘 수도 있어요!
다양한 높낮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사용하는 사람이 가장 편한 자세로 그릴 수 있어요 (척추 수술 비용 2000만원)
필갑의 공간도 넓어서 독서를 하거나, 두꺼운 드로잉북을 두고 그려도 넉넉합니다. 굳이 손으로 잡고 있지 않아도 책이 안 넘어가서 읽기 편했어요
크기가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아 야외 드로잉을 할 때도 용이합니다!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자리 차지도 적어요. 앞으로도 그림 그릴 때는 늘 이 친구와 함께하게 될 것 같네요. 실제로 처음 책상에 펼쳐두고 한번도 접지 않고 매일 이젤 앞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