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anical
자연은 사랑과 치유를 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강아지. ㅎ
하나님이 보내주신 천사들인가봐요.
그리면서 행복하고, 손을 놓으면 빨리 다시 그리고 싶은..
헤어지자마자 바로 그리운 ㅎㅎ
보태니컬 그리는 동안 생명의 통로를 생각하게 합니다.
풀 하나, 벌레 하나에도 생명이 있음을 또 깨닫게 되고요.
앞으로 완성할 날을 기대하며 채워나갈 때 너무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