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my space."
주로 아크릴과 유화로 작업하다 요즘은 과슈로 가볍게 그리고 있는 제 작업입니다.
초기에는 사람들이 각자 빠져있는 대상을 볼 때 눈동자가 빛나고 입가엔 미소가 번지는 이미지를 단순화해서 그렸고
최근에는 일상에게 사람들이 느끼는 각각의 소소한 행복을 그리고 있습니다.